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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요즘 연예계가 시끌시끌한 상황에서 아이돌 포토카드 시스템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오더군요.
근데 이 포토카드가 아이돌 문화를 넘어서 야구장에 가도 있더군요. 그렇다면 포토카드 문화는 언제 커지기 시작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탕수수
안녕하세요. 사탕수수입니다.
미국이야 슈퍼볼이 유명하고
좋아하는 선수 팬덤이 커서
오래된 이야기죠.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마 90년대쯤으로
보면 될것 같은데요.
지금의 굿즈도 90년대 아이돌1세대가
나오면서 여러가지 파생상품들에서 시작됬는데
당시에 포토카드가 가득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왜 그리 수집하는지 몰랐는데
저도 누군가의 팬이 되다보니
세트는 아니더라도 두어개쯤은 가지고 있더군요.
90년대에서 2천년 넘어가는 시점에
아주 활발했고
지금은 그 시장을 이어받아서
다양한 브랜딩 마케팅이 되는 시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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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비둘기
90년대부터 온겁니다
오래전부터 연예인들 사진 넣어서 물건에 끼워넣고 팔고 그랬죠.
비단 최근 아이돌의 일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