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대체로빼어난탕수육

대체로빼어난탕수육

전자롄지에서 유리는. 불이 나지 않지이유가 궁금합니다.

전자롄지에서 유리는. 불이 나지 않지이유가 궁금합니다.

플라스틱이나 종이류 같은 경우 화재. 위험이 있다고 하는데 왜 유리의 경우는. 안전한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참굉장한주먹밥

    한참굉장한주먹밥

    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파를 쏘는데 이게 물분자를 막 흔들어서 열을 내는 거거든요 그런데 유리나 도자기 같은 건 마이크로파가 그냥 슥 통과해버리니까 열이 안 오르고 불도 안 나는 거라네요 종이나 플라스틱은 얇거나 성질이 달라서 타버릴 수 있는데 유리는 원자 구조상 그런 전자기파에 반응을 안 하는거라 참 신기하죠 대신 내열유리라고 적힌 거 써야지 안 그러면 온 차이 때문에 팍 깨질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채택된 답변
  • 유리는 화재는 나지않는데 열을 많이 받으면 깨지긴할듯합니다

    그래서 전자렌지에서 팡터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많이 위험합니다.

  • 유리가 불에 붙지 않는 이유는 연소에 필요한 산소와 쉽게 반응하지 않으며 열을 잘 전도하지 않아 주변물질로 열이 빠르게 전달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전자레인지에서 유리 사용시 무조건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아무 유리나 사용하면 유리가 깨지거나 파손될우려가 있습니다.

    일반 유리는 열을 받으면 부피가 크게 변하는 열팽창률이 큰 재료라서 온도 변화가 급하면 균열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내열유리(붕규산 유리 등) 처럼 열팽창률이 낮고 구조적으로 설계된 제품을 권장합니다.

  • 전자렌지에서 유리가 문제되지 않는 것은

    일반 유리가 아니라 전자파를 투과시키거나 열충격에 매우 강하게

    제작된 특수 재질의 유리여서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 전자레인지에서 유리는 왜 불이 나지 않는지 궁금하셨죠.

    플라스틱이나 종이 같은 재질은 전자레인지에서 잘못 사용하면 타거나 불이 붙을 수 있지만, 유리는 이런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전자레인지가 작동할 때, 전자파가 주로 물 분자를 진동시켜 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이에요. 유리는 이런 전자파를 거의 흡수하지 않고, 내부를 그대로 통과시키기 때문에 스스로 열을 내거나 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자레인지에 넣어도 유리가 불에 타지 않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플라스틱이나 종이류는 재질에 따라 전자파를 흡수해서 쉽게 뜨거워지고, 경우에 따라 녹거나 불이 붙을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유리는 전자레인지용 용기로 흔히 쓰이는 이유가 명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