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각한큰고래283입니다.
네 역시나 비트코인 창시자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개발자라고 합니다. 여튼
비트코인을 채굴(Mining)한다고 해서 채굴자를 Miner라고 합니다. 비트코인 원리가 블록체인이란 건데 블록을 채굴을 합니다.
처음 나왔을 때는 저사양의 컴퓨터로도 채굴이 가능했고 2009년 처음 나왔을 땐 10분마다 블록 한 개를 쌓으면 비트코인 50개를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
처음에 개발할 때 2,100만개로 제한을 해놔서 해가 갈 수록 채굴하기 어렵고 채굴한 보상이 주어지는게 비트코인입니다.
블록이 21만개가 쌓일 때마다 대략 4년 주기로 비트코인 채굴에 대한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시기를 반감기라고 합니다.
개발자가 반감기를 도입한 이유를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반감기가 도래해서 블록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들어 디플레이션이나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도 있다 우려했을 수도 있고 애초에 프로그램 개발할 때 코딩을 그렇게 해놨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