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4일 조지아주에 있는 현대-엘지 공동 배터리공장 현장에서 이민규제 기관인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ICE) 등이 단속을 벌여 약 475명이 구금되었고
이중 한국 국적자가 상당 수 였습니다.
한국 정부와 미국 정부는 이 사태에 대해 외교적으로 대응했으며
한국인 구금자 300여명을 한국으로 귀국시키는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내부 문서에 따르면 일부 한국 근로자는 비자 상태가 합법적이었다는 정보도 드러나면서
비자 , 노동관계 절차의 투명성과 법적 해석에 논란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