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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세월이 너무 빨리 흐른 것 같습니다. 살아오면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후회스러운 일이 있으신가요?

살아오면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후회스러운 일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그 일이 어떤 것이었는지, 그리고 그 경험에서 어떤 교훈을 얻으셨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또, 그 후회가 지금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팔한파리매131

    팔팔한파리매131

    지나간 과거를 돌이켜 보면

    다시는 실수하고 싶지 않은 것들이

    생각나네요.

    그 중에서 끊고 맺음이 필요할 때

    과감하게 결단하지 못하고

    끌려다녔던 것이 아쉬워

    지금은 실행하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 사람이 살면서 건강을 지키지 못 한게 제일 아쉽습니다. 젊어서는 항상 건강할줄 알고 열심히 일만했는데 나이가 드니까 그게 몸이 아픈걸로 나타나드라구요, 60대 되면서 좀 재미있게 살나이가 되었는데 10년 가까이 아프기만 하면서 살고 있는게 후회 스럽습니다.

  •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것이라면 과거 비트코인이란말이 슬슬 인터넷등을 통해 알려지고있을때 신경을 안쓴것이 가장큰 후회로 밀려옵니다.

    그때당시만해도 무료로도 사은품으로 나눠주는 정도까지 가치가없던 비트코인이 현재 2억을 호가하는 엄청난 가격으로 올라갔죠.

    그것이 제일 후회된답니다.

    그후회로 현재는 뭔가 투자관련한 이슈등이 나올때 그냥 지나치지않고 돈백이라도 사놓고 모아놓고 묵히는 일을 하고있어요.

    운좋아서 많이 남길때도 간혹있어 나름 쏠쏠하답니다.

  • 인생에서 친구나 지인들또는 동료들한테 진심을 전하지 못했던 점들이 좀 후회가 됩니다.

    내성적이다보니 고맙다 미안하다 라는 말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고

    시간이 지나보니 소중함을 더 많이 깨닫는 것 같습니다.

  • 세월이 흘러도 안 지원 지고 후회되는건 어릴때부터 절친이라 생각한 사람에게 비밀을 털어놓은것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친구가 배신을 했고 많은 금전적 피해롤 입었습니다. 후회되는건 해야 할 말과 해선 안되는 말을 분별 못했던 어리석음 입니다. 나 외에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고 해도 나의 치명적 비밀은 혼자 간직해야 한다는 철칙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