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t Evil 7은 2017년 기준으로 비교적 이른 시기의 풀 VR 지원 AAA 타이틀 중 하나입니다. VR 버전은 당시 PSVR을 통해 처음 선보였으며, 이후 비공식적인 모드 등을 통해 PC VR로도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래픽 품질은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PC 버전 (일반 디스플레이):
고해상도 텍스처, 고급 그림자 효과, 안티앨리어싱, 고사양 라이팅 처리 등을 제공.
프레임레이트 제한 없이 고성능 PC에 따라 매우 선명하고 디테일한 화면 구현 가능.
VR 버전 (PSVR 기준):
프레임 유지가 중요하므로 그래픽 품질을 낮춘 경우가 많습니다.
해상도, 텍스처 디테일, 그림자 품질 등 여러 요소가 하향 조정되어 몰입감을 우선시한 최적화 형태.
렌더링도 각 눈(좌/우)을 따로 처리해야 하므로, GPU 자원이 두 배로 소모됨.
즉, 바하7 VR은 몰입감은 뛰어나지만, 그래픽 품질은 일반 PC판보다 낮습니다. 이는 성능 제한(특히 PS4 및 PSVR 해상도)과 프레임 유지가 핵심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