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
여러분들은 노숙자 보면 어떻게 하나요?
지하철역 같은 곳을 가보면 노숙자들이 많이 있지요. 그런데 이를 두고 돈을 1000원 정도 주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떤 생각인가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장애인분들이나 나이많은 어르신들에게 많이 드리는 편이기는 하지만 그런분들이 안계시면 대개는 다드리는편이예요 너무 안되어보이잖아요 그래도 우리는 그분들 보다는 조금은 편하게 지내니까요 저도 지금은 일을 쉬고 있지만 그래도 그분들보다는 삶의질은 나은 편이니 도와주는 편입니다 국경없는 의사회나 세이브더 칠드런 거기도 돕고 있구요 우리보다 힘든 사람이 아직까지는 많이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솔직하게 노숙자분들중 대부분 멀쩡하게 생기신 분들이 대다수라 저같은 경우에는 천원도 주지는 않습니다. 어짜피 돈주고 보태줘봐야 그돈으로 술과 안주거리를 사는걸 이미 여러번 보아왔기때문에 더더욱 안하는 편입니다.
저는 돈을 주지 않습니다. 특별하게 사정이 있어서 일을 못하는거면 이해하지만 요즘은 알바를 해도 1시간에 만원은 받는 세상인데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주지 않습니다.
솔직히 노숙자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방해가 되기도 하고요.
길을 막고 있어서 불편하고요.
그리고 예전에 노숙자들중 앵벌이해서 부자가 된사람도 있다하더라고요.
그래서 거부감이 들어서 안줍니다.
저는 굳이 주지 않습니다.
일단 제가 아직 가난해서 저도 힘들고
남을 도울거면 경제적으로 크게 성공해서 제대로 돕는 게 낫지, 지금 1000원 2000원 기부하는 것은 크게 봤을 때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요.
차라리 그럴 시간에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게 더욱 사회에 기여하는 결과를 낳지 않을까 싶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노숙자분들에게 아무것도 드리지않습니다.단돈천원도 주지않습니다.예던에는 주었지만 그분들은 그지역을떠나지않기때문에 도움을 주지않습니다.
노숙자에게 돈을 준다고 그들의 삶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그냥 지나 치는 것보다는 단돈 몇 천원이라도 도와 주는게 낮지 않을 까요? 그분들도 원래는 보통의 사람들이 아닐까요?
저는 그냥 지나칩니다 정말 어쩔수 없눈 상황도 있겠지만 요즘은 본인의 상황을 너무 빨리 받이들이고 포기가 뻐른것같아 마음이 가지않습니다
또한 내 마음의 여유도 없어서 돌어봐지지 안네요
안녕하세요.
노숙자들을 보면 피해 가는편 이며
돈을 잘 주지 않는편 입니다.
사회적 인식이 비호감인 측면이 있으며
사회적 약자들에게는 국가가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돈 안줍니다 왜냐면 정말 힘든 노숙자들도 있지만 노숙으로 일반 회사원들 보다 더 돈 많이 벌면서도
계속해서 노숙하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말그대로 노숙자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정말 힘든 사람은
자리를 빼앗겨서 동냥도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노숙자들 대부분은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래서 이 조직이 자리를 배정해주고 한다고 합니다.
저는 노숙자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는 편입니다.
옛날에 저도 안쓰러운 마음에 작은돈이라도 지갑에 남는 잔돈을 준적이 있는데
오히려 뻔뻔하게 더달라고 이야기하는 노숙자를 본적이 있어서
그냥 그 다음부터는 동정심이 아예 사라져서 그냥 무시하고 지나칩니다.
저는 사실 노숙자들을 역주변에서 가끔씩 보는데요 그런데
사실 돈을 주고 싶지만 저는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돈을 자꾸 주면 버릇이 생겨서 나중에 사회로 나오지 못하고
그리고 그생활을 계속할것 같아서 저는 절대 주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