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에 가장 큰 목적과
계획은 김정은 체계의 존속 입니다
김일성으로 시작해서 3대에
까지 독재 정권 절대 권력을
이어 왔고 이제는 딸 김주애
까지 자신의 후계자로 삼을려고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에게 남한은 자신의 체계를
흔드는 불편한 관계이지만
경제가 어려울수록 언제든 절대권력에 반기를 드는 세력이 생길수 있기에 남한을 경제 성장에 이용하려고 또한 미국을
이용해 미국이 재재하는 각종
규제를 풀려고 했겠지요
하지만 하노이 뷔미 회담을 위해 몇일을 달려간 김정은을
트럼프는 개무시를 했습니다
여기서 김정은에 머리는 빡치며 한계가 왔지요
주변 공산국가인 중국과도
관계가 소원해질 즈음
때마침 러시아와 우크라간
전쟁이 터지자 김정은 입장에서는 미국의 협박에 꿈쩍도 하지 않는 러시아를 보고 노선을 확실하게 공산국가와의 강력한 동맹만이 체계를 이어갈수 있는 방법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것 같습니다
이후 러시아 편에 끼어 전쟁에
참여하고 강력한 동맹과
경제적 지원, 핵기술 전수등 많은 이익이 생기니 지금처럼
트럼프의 만남제의를 거부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