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른분들은 우리나라보다 좀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에 사람과 결혼하는 걸 보고 좋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또 무시하기도 하구요..또 외국인과 결혼하다보면 아무래도 주변시선이 따르기 마련인데요 근데 그건 본인만 상관없다면 상관 없다고 봅니다 동양인 서양인 인종이 다른거지 마음이 다른건 아니라고 봅니다 또 연애결혼의 경우면 의사소통이 되니 결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문화는 서로 맞추도록 노력하지 않을까요? 어느정도 배려를 하면서 맞출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우리나라 사람끼리결혼해도 안맞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이라 결혼해서 안맞는 경우라고 정의하진 않을듯해요 사람마다 다 각자 살아온 환경 살아온 문화 살아온 생활이 있으니 모든 결혼은 어느 나라든 어떻든간에 맞춰가고 배려하고 살아가는게 결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