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에 내과에서 상담을 통해 장염 설사 복통 등에 대비할 수 있는 약을 미리 처방받아 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증상 완화제(스멕타, 지사제 등)와 필요 시 항생제(세균성 의심 시) 복통약 수분보충제(ORS) 등을 함께 처방받는 경우가 많습니다.의사와 상담 시 여행지 예상 증상 평소 건강상태 등을 설명하면 개인에 맞는 조합으로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동남아 여행갈때 장염에대한 처방을 원하시는군요. 특별히 유행하는 유행병이 없기때문에 특정 장염에 대한 백신이나 약보다는 배탈이나 설사가 났을때 먹는 상비약을 챙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혹시 너무 걱정된다면 근처 내과를 방문하셔서 상담 후 약을 처방받으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