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용철 약사입니다.
퇴행성관절염이란 결국 세월에 의해 많이 사용해서 오는 질환입니다. 개인의 환경, 유전적요소, 비만여부 등에 따라 발병시기가 조금씩 다를뿐이죠.
병의 진행정도와 불편함 정도에 따라 약물치료, 물리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로 병의 진행정도를 늦출 수 있구요.
호전이 없거나 일상생활의 불편함 정도가 극심할경우 수술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에 방문하시어 주치의 선생님과 병의 진행정도와 불편함, 수술 후 회복 여부 등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시고 치료방향에 대해 정하시면 좋을 듯 하구요.
일반적으로 많이 안아프시다면 수술을 하지는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술 자체가 또 몸에 부담을 주는거니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