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내 주위에서 프로게이머, 코치 등을 한다리 건너서 몇번 만난 적이 있는데, 공통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의 학력입니다. 초창기 세대들이나 고등학교 이상을 졸업했지만, 지금은 대다수가 중학교 중퇴자들입니다. 그러다보니까 마인드자체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게임이라는 것도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20대 중,후반이면 이미 탄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10대 후반 플레이어들은 치고 올라오고, 그리고 주력 게임들이 바뀌면 기존의 게이머들은 새 게임을 연습해야 하는데, 연습기간이 장난압닙니다. 구단입장에서는 노장(?)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보다는 차라리 새 게임에 특화된 신입들을 쓰려고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