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 때, 당시 멕시코 지역에 거주하던 아즈텍 문명에서는 이미 카카오를 재배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1520년경 스페인의 정복자인 코르테스가 아즈텍 문명을 정복하면서 카카오가 유럽으로 전해졌습니다. 처음에는 카카오가 음료나 약으로 사용되었으며, 1828년 네덜란드의 반 호텐이 카카오를 압착하여 지방을 추출하고 설탕과 우유를 섞어 만든 초콜릿을 개발하면서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는 약 2,600년 전 마야 문명에서 처음 재배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 전역으로 전파되었습니다. 유럽에 카카오가 소개된 것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이후이며 에르난도 코르테스가 이끄는 스페인 군대가 1520년 멕시코 정복 후 카카오를 유럽으로 가져왔습니다. 초기에는 음료로 소비되었으며 1600년대 중반에 네덜란드의 반 호텐이 카카오를 압착하여 지방을 추출하고 설탕과 향료를 섞어 초콜릿을 만들면서 지금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