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통장중에는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는 것도 많습니다.
cma와 비슷한 mmf가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 상품인데요.
차라리 제2금융권인 파킹통장에 넣는걸 추천합니다.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되니 안심하시고 사용할수있고
금리가 1.8%로 많지는 않지만 입출금제한도 없고
웰컴저축은행 같은경우 월 사용액 십만원과 자동이체 2건만 해놓으면
사용한 만큼 캐시백으로 돌려주고 통장잔고만큼의 이자를 한달에 한번씩 지급합니다.
즉 복리효과를 누릴수 있습니다. 월 만원정도만 캐시백과 이자로 돌려받을경우
6백만원을 2%적금에 넣었을때 1년뒤 12만원정도의 이자(세전)를 받는 효과가 있습니다.
월 십만원정도를 공과금이나 생활비로 사용하고 비상금 몇백정도를 넣어두면
생활비 캐시백과 통장잔고이자가 합쳐진 만원정도의 이자를 받는걸 예상한다면
cma보다도 꽤 괜찮은 파킹통장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