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권력을 가진사람은 본인이 가진 해택과 권력을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법입니다. 국가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본인을 위한 자리니깐요. 국민을 생각했으면 처음부터 계엄령 선포를 했으면 안됬던거 였습니다. 지금 버티는건 국가을 위한게 아니라 본인의 안위를 위한 행위일 뿐입니다.
최대한 문제(처벌회피)를 만들지 않고 해결하려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국민의 힘 당도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쯤 되면 문제의 심각성을 생각해서 모든 문제를 신속히 처리해서 결론을 져야하는데 아직도 대통령과 그 배우자를 보호하려는 생각만 가지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국민의 힘이 아니라 검찰의 힘이라고 봐야하는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