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및 손가락 등 뼈 관절 타박상이나 통증이 있는 경우
무조건 적으로 그 부위 사용을 최소화 하는 것이 최선의 답입니다
병원을 가도 여러 치료와 약을 주지만
결국에 진료 마지막에 의사분들이 꼭 하는 말은 '시험 삼아서라도 꺾어서 통증을 느끼려 하지 마세요.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것이 빠른 회복의 길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손목 보호대 및 손목 테이핑은 그 통증 부위를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최소화 하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심할 경우 아예 플라스틱 등 단단한 보호대를 착용하여 움직이지를 못하게 할 수 도 있겠지만
그렇게 심하지 않을 경우는 어느정도 보호하기 위하여 보호대나 테이핑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