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인의 라면 취식 빈도는 평균 주 1.7회 가량입니다.
라면은 식사준비가 간편하면서도 맛은 준수하고 많은 매체에서도 자주 노출되다보니 자주 생각날수밖에 없는 메뉴인 것 같습니다.
라면은 1봉지당 약 1800mg 가량의 나트륨을 함유하고 있어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량인 2000㎎에 가깝습니다.
나트륨 과다섭취는 고혈압 등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양배추, 해조류, 양파, 우유 등은 영양성분의 균형을 맞춰주거나 나트륨,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면을 세척하여 조리하거나 스프 투여량을 줄이는 것도 나트륨 수치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한국인으로서 라면을 포기하는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건강과 타협하며 즐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