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뉴스에 나오는 건진법사는 스님인가요? 아니면 그냥 무속인인가요?

이름이 건진법사라고 해서 불교에 있는 스님 느낌인데요. 또 행색을 보아하니 그냥 스님은 아닌듯한데요. 무속인인지 스님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년부터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건진법사 같은 경우에는 스님이 아니고 무속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한 무속인이 아닌 정치적으로도 개입이 되어 있는 걸로 보여 있고요 아무래도 안 좋은 거에 많이 개입이 된 걸로 보여지기 때문에 수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불교계 전문가들은 건진법사가 속한 일광조계종이나 그가 직책을 맡았다고 주장하는 대한불교종정협의회 모두 불교계 주류에서는 인정받지 못하는 임의 단체라고 지적합니다.

    • 불교에서 '법사'라는 호칭은 주로 설법을 하는 승려(스님)에게 사용되지만, 건진법사처럼 재가(출가하지 않은) 신도가 법사라는 호칭을 쓰는 경우는 드뭅니다. 또한, 불교계에서는 건진법사를 스님으로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무속인으로서의 활동

    • 건진법사는 2010년대부터 전업 무속인으로 활동하며 기도비로 생계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특히, 소의 가죽을 벗겨 제물로 바치는 등 불교의 계율과는 맞지 않는 무속적 행위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 언론과 전문가들은 그를 "무속인" 혹은 "무속 관련 종파 인사"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평가합니다

  • 요즘자주 뉴스나 기사에

    자주 나오는 건진법사는

    무속인 이랍니다 이 무속인을 전 윤석열 대통령이 그렇게 믿고 그사람말을 믿고

    따랐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