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직립 보행 및 수렵 생활을 한 이후로 사람에게 있어서 에너지 소모의 최소화를 위해서는
신체의 균형 중심을 유지하는 자세를 이루어 몸의 움직임을 줄여야 합니다
왼발이 나갈 경우 몸의 무게 중심이 왼쪽으로 쏠리게 되며 이에 중심을 잡기 위해 자연스레 오른팔이 나가게 됩니다. 유사한 기저로 중심의 변화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발을 11자 모양으로 하고 걸을 때 우리의 어깨가 위 아래로 많이 들썩이게 됩니다
반면 팔자로 걸을 때는 어깨의 들썩임이 최소화되며 몸의 움직임이 줄어들고 균형을 잡기 위한 근육들의 사용이 감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