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근필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서운하거나 불편할 때 주인을 빤히 쳐다보는 행동은 종종 기다림이나 불안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주인과의 유대감이 강하고, 주인이 잠시 떠나면 불안을 느끼며, 이런 눈빛은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거나 관심을 끌기 위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서운한 감정이라기보다는 주인과의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책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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