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후 가장 짜증나고 싫은 배우자의 성격은 뭔가요?
결혼 후 가장 짜증나고 싫은 배우자의 성격은 뭔가요?
매우매우 싫고 증오가 나올정도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 공유해봅시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화를 단절하는 스타일이 밖에서나 안에서나 가장 피곤한 스타일입니다
본인이야기만 하고 본인이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본인 말만이 맞으며
화가나면 전화를 딱 끊어버린다는 등
이런 부분들은 정말 안이나 밖에서나 상당히 피곤하기도 하고 엄청 싫은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의사소통 부족, 자기중심적 태도, 무책임, 과도한 비판... 정말 최악입니다. 아무리 돈이 없고 살기 힘들어도 서로 의지할 수 있다면 서로에게 정말 좋겠지만 저런 면모들은 오히려 힘들게하죠... 연애를 잘 해야합니다ㅠㅠ
결혼 후 짜증나는 성격은 서로 다르지만, 자주 갈등을 일으키는 성격으로는 대화가 안 되는 고집, 감정 표현이 부족한 무관심, 책임 회피나 미루기, 과도한 간섭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성격은 갈등을 심화시키고 서로의 이해를 어렵게 만들 수 있어, 열린 대화와 상호 존중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