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저도 어릴때 국민학교5학년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집이 가난했고 용돈도 없었고요
신문배달 스티커붙이기 전단지 벽보붙이기
중학생 고등학생때도 했네요
이문열의 삼국지가 읽고 싶었는데 한권에 5천원이었습니다
10권짜리 였는데 사고 싶다니까 아빠가 미안하다고 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 97년도였나 최저시급이 2천원정도였던거 같은데요
서른전에 신용불량자 되고 어떻게든 주급주는 곳 찾아서
밥에 물말아서 김치랑 먹으며 방충망설치하는 곳도 가고 주마다
돈빌린사람에게 돈 보내고 했었죠
버스카드도 없어서 티머니사서 다녔고요
지금 건설현장은 초보자 기준 12-13만원줍니다 신불자 받아주는 곳도 있고
평택현장이 숙식도 됩니다
동바리는 초보14-15만원줍니다 주 6일일하고 처음에 하루 이틀버티면 1주일버티게 되고
1주일버티면 한 달도 버틸수 있습니다
가족명의로 돈을 받거나 현금주는 곳을 가고, 채무는 놔두고 신용불량자로 가도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신용회복위원회에 도움을 받아 빚을 줄일수 있고요
몇년 고생하면 다시 회복되고 통장도 만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