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듯한개미새151입니다.
저도 기독교인으로써
사람들이 기독교를 욕하는 이유는
종교자체를 욕하기보다는
기독교인들에게 사람들이 바라는 모습이 있는데
일련의 사건들로
기독교인들에게 실망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이비건 이단이건 듣보종교도
그냥 다 등록할때 기독교로 등록을 해버리니까
하나님,예수님을 주체로 삼지않고
일개개인을 주체로 해도 다 기독교라고 해버리니까
두배로 욕을 먹긴합니다.
당장 내가 세계평화를 이루려하기보다는
내 주변이라도 아름답게 만들기위해
기독교인으로써 다르게살기위해 노력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기독교인이 결근하고 지각 밥먹듯이 하거나
인성 나쁘다고 소문나거나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선한 마음으로 착한언행을 차곡차곡 쌓아가야하는데
인간이 마냥 착하기는 힘들어서
저는 아침저녁으로 예배와 찬양과 기도로
제자신을 변화시키며
주변과 화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마음속어 하나님과의 약속을 생각하며
운전하다 확 올라올때도 햔번참고
거래처가 갑질해도 비꼬아주기보다 또 한번참고
훈련하다보면 어느새 제 모습이 바뀌어 있더군요.
욕먹고 안먹고는 신경쓰지마시고
내 모습자체가 하나님과 사람앞에 부끄러울것이
없어질정도로 매일매일 훈련하는것이 중요하다고봅니다.
내 자신의 삶을 위해서도 하나님을 위해서도..
나의 힘과 인내력을 의지하기보다
참을수있는 힘을 달라고 구하는삶을 사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