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은 전라북도 군산시와 김제시, 부안군에 걸쳐 있는 인공호수입니다. 1988년부터 간척 사업이 시작되어 2010년 현재 150km²의 면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새만금은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를 개최, 진행 중이며, 향후 2030년까지 1만 2000km²의 면적을 확보하고 500만 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신도시로 개발될 계획입니다.
새만금 간척 사업(새萬金干拓事業)은 대한민국 전라북도의 군산시 비응도동부터 고군산군도의 신시도를 거쳐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까지 총 33.9 km에 이르는 새만금 방조제를 건설하고 방조제 내측에 매립지(291km2)와 호소(118km2)등을 포함하여 총 409km2 면적(서울 면적의 2/3 규모)의 간척지를 조성하여, 이 권역을 글로벌 자유무역 중심지로 개발하는 대규모 국책 사업(총 사업비 22.2조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