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는 특정한 상황에서만 전기가 통하는 물체를 의미하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반도체로는 USB메모리, SD카드, 램, SSD 등이 있습니다.
반도체는 전자공학이라는 학문의 발전을 이끌어낸 핵심 재료이며 이 반도체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의 존재는 고사하고 제대로된 전자기기를 쓰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반도체의 나노 단위를 작게 만들수록 성능이 더 좋아지기 때문에 작게 만드는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작게 만들수록 충격과 발열에 취약해지는데다 작아질수록 내부간섭이 많아져 만들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다는 것은 곧 기술이 발전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