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13살의 뇨묘의 건강관리는 주기적인 생체리듬 유지와 주기적인 건강검진이 있을것입니다.
대사활동이 저하되는 만큼 고양이의 체중이 늘어나지 않도록 사료의 양을 맞추어주어야합니다.
노령묘의 경우 6개월 1번 정도 동물병원에 데려가 건강검진을 받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가 나이를 많이 먹게 되면서 영양불균형, 호르몬 질환, 노령성질환 (관절염, 하부요로계 질환 등) 등의 발병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러한 질환들은 조기에 관리를 통해 질병의 악화나 합병증 발병 등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