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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꽤장엄한코끼리

70세가 넘으면 어느 순간 죽을수 있겠죠?

요즘 연예계를 보면 먼저 하늘나라 가는데 순서는 없는 거 같습니다. 건강해 보이던 사람도 어느 순간 죽더라구요. 70세가 넘으면 유언을 미리 준비하고 죽을걸 대비해야 하는게 맞겠죠??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신체 기능이 점차적으로 약해져 예상치 못한 건강 변화로 생명이 끝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정확히 언제라고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사람마다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따른 차이가 큽니다.

    중요한 것은 건강 관리와 삶의 질 유지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은 언제 어디서는 죽을 수 있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건강한 사람은 갑자기 죽을 수 있으며 나이가 들을 수록 몸이 약해져 갑자기 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비를 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 솔직히 말하면 70이 아니라 그 어느 나이던지 죽음을 고민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보통 태어나는 데는 순서가 있지만 가는 데는 순서가 없다고 합니다. 70이 아니라 50, 60에도 항상 죽음에 대해서는 생각을 하고 살아 가는 것이 본인이 올바르게 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아는 지인이 그쪽분야에서 일하시는데 70세 넘어가면 건강하시던분들도 갑자기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을 나이라고 합니다. 70세 이상부터는 항상 조심해야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 꼭 70세 넘지 않아도 나이랑 상관없이 죽음을 생각하고 준비해두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유언을 쓰면 오늘을 더 열심히 살고 미래를 더 계획하게 되는 장점도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건강관리 상태에 따라 많이

    다르지만

    남성 경우에는 70세가 넘으면

    전체적으로 체력이 떨어지고

    지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 지병이 있는 경우에는 건강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셔야 될듯하고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서 준비라기 보다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평소 주변을 조금씩 간추려 가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금융거래 정보등도 가족중

    최소 1명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것도

    기본인듯 합니다.

  • 일단은 사람은 여름보다 겨울철에 많이 죽습니다. 일단 춥기도 줍고 몸에 약해지기 시기입니다

    그렇다고 70세 넘었다고 미리 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저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노인일수록 건강하고 오래살 궁리를 해야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사람처럼 하면

    마음이 약해져서 더 빨리 수명이 단축됩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다르겠으나 저는 크게 아픈게 아니라면 유언써놓고 그런것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오래오래 사시길 기원합니다

  • 요즘에는 100세 인생이라 평균수명이 늘어나긴 하지만 보통 인생의 고비가 70대에 한번 온다고 하니 준비를 잘해놓는게 좋을거 같아요

  • 사람의 죽음은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기때문에 꼭 70대가 아니더라도 미리 죽음을 염두해둘 필요는 있습니다 오늘 외출하다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게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너무 죽음을 염두해두고 의욕없이 사는건 아니지만 하루하루 감사하게 살아야하는 이유가 바로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사람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 갑작스럽게 죽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인생 정리할 시간이 주어지긴 합니다.

    죽음을 대비해서 유언을 남기는 것은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지병이 없다면 70세라고 갑자기 죽고 그렇지는 않지마누70세부터는 슬프게도 사망 확률이 급격하게 올라가기는 합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를 하시는 것도 슬프지만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70세 이상이면 신체 기능이 점차 약해지고 질병 위험도 높아져서 언제든 생명이 위태로울수 있습니다. 연예인처럼 건강해 보여도 갑작스러운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70세 이후에는 유언, 재산정리, 의료 및 돌봄 계획 등 죽음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