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부터 소변볼때 통증과 허벅지 앞쪽 통증으로 시작했는데 2~3일 정도 지나면 괘잖고 해서 그냥 지나갔는데..
전결혼후 전립선염증이었다는걸 알게됐습니다.
너무도 어리석게 병원도 안가보고..
지금까지 약 먹고 치료 해도 1년에 2~3번은 꼭 통증으로 힘들어 하는데 완치가 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