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8년 8월11~ 11월19일까지 연쇄살인마 잭더리퍼에 의해 런던 이스트앤드지역의 윤락가에서 매춘부 5명이 갈기갈기 찢겨 살해당한 끔찍한 미제 연쇄살인사건입니다.
과거에는 과학수사등등의 수사방법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였었고 사건의 경찰측 총책임자였던 찰스 워런이 초반부터 수사 방향성을 잘못짚는 바람에 피해자를 더 늘리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첫단추가 잘못꿰어진 만큼 수사는 계속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며 결국 미제 사건으로 남아 버린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