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문세씨는 현재도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세요. 오히려 최근에 더 바쁜 활동을 하고 계시죠.
지난해 12월에 신곡을 발표하셨고, 지난 11월에도 '이별에도 사랑이'와 '마이 블루스'라는 새 노래를 발표하셨어요. 또한 내년 2025년에는 정규 17집 앨범을 발매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방송활동도 하고 계신데요, 올해 6월부터는 13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하셔서 'MBC 표준FM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를 진행하고 계세요. 전국 순회공연도 계속 하고 계시구요.
이문세씨는 "아티스트에게 은퇴란 없다"고 하시면서, "단 한 사람이라도 박수를 쳐주는 관객이 있다면 계속 무대에 서겠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이문세씨의 이런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