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자녀네요 ㅎㅎ
저도 그렇게 자랐던거 같아요. 매번 꾸중을 듣기도 하고 잔소리도 들었지만 잘 개선이 안되더라구요.
주변에 엄청 깔끔했던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는 지금도 깔끔하더라구요. 저는 많이 개선되서 깔끔하지만 그 친구처럼 깔끔하냐하면 그렇진 못한거 같아요. 어찌 되었건 저에게도 변화가 오더라구요. 큰 고민거리는 아니신거 같아요. 자녀에 대한 고민을 하신다는게 이미 훌륭한 부모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나영 교수님의 저서 "본질육아" 추천드립니다. 어린 아이 육아도 육아지만 교수님의 고민과 해결이 고스란히 잘 정리된 책이라 좋은 부모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