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서 최소공배수와 최대공약수, 약분과 통분, 분수의 덧셈과 뺄셈 등 아이가 어려워 할만한 내용이 이어지므로 4학년까지의 지도 내용을 바로 잡아주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짧은 교재라도 좋으니 중요한 부분의 개념 그리고 어렵지 않은 간단한 교재로 기본기를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대부분 아이들은 수학과목을 싫어하는데요. 아이에게 강제로 공부를 시킨다는 것은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공부가 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아이와 수학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셔보는 게 먼저 있듯 싶습니다. 학습 동기가 있지 않으면 공부를 하는게 아이에게는 고문이죠.
그리고 수학이라는 학문은 기본 개념과 원리가 우선적으로 밑바탕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항상 기본 개념과 문제를 해결하는 원리에 집중해서 학습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수학을 하는것을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의 경우에는 진도를 따라가야하는데 이 진도를 놓치는 순간에 아이가 수학을 싫어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우리 아이가 진도를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예습과 복습을 하는 시간을 지정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이것만 잘해도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쉽지만 어려운게 꾸준하게 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