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 알수없죠.
암호화폐 비트코인을 만든 인물이라고 알려졌고,
위치추적이 어려운 토르 브라우저를 썼고 일본어도 쓰지 않았다고 하네요.
한자 이름조차 밝히지 않아서 일본인이란 보장도 없다고 합니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P2P재단 웬 사이트에 등록해 놓은 정보는 2016년 기준 40세로, 일본에 거주로 되어있었습니다.
또한, 영국식 영어를 사용하거나 미국신 표현도 혼재되어있었다과 더불어 2년동안 작업했다고 하는
비트코인 프로그래밍은 한사람이 수행하기 어려운 작업인점을 보았을때 집단으로도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