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화 이글스에서 최고 활약을 한 투수, 타자가 누구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투수는 올 시즌엔 MLB에서 복귀한 류현진으로 28경기에 출전해서 10승 8패, 3.87의 방어율을 기록했습니다.
다승 부문 공동 15위, 방어율 부문 11위입니다.
전성기에 비해 성적이 그다지 좋지는 못했지만, 이름값은 한 것 같습니다.
최고의 타자로는 신인왕 후보인 황영묵으로 123경기 출전 0.301 타율을 기록했습니다.
타자로는 136경기 출전해서 0.272 타율, 홈런 24개를 기록한 노시환 정도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