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뜯을 때 상자에 붙은 송장은 꼭 찢어버려야 하나요?

요즘 개인정보 유출이 워낙 많다고 해서 택배 송장을 꼭 찢으라는 말이 있는데, 사실 이게 진짜 그렇게 위험한지 궁금해요. 이름, 주소만으로 뭘 할 수 있나 싶은데, 혹시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택배 위에 붙어 있는 송장은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도 스티커를 제거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합니다. 무삼 결에 그냥 버리는 것 보다는 조금 귀찮더라도 제거 하는 것이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좋을 듯 합니다.

  • 택배 상자에 붙어 있는 송장에는 이름과 연락처가 나와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택배 상자에 붙어 있는 운송장을 따로 떼어 내신후 버려 주시는게 좋습니다. 범죄자들은 사소한 운송장 번호 하나만으로도 범죄를 저지를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제거를 하신후 버리시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택배 상자에 붙은 송장을 꼭 찢어버려야 하는 건 아니지만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는 찢거나 지워서 폐기하는 것이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예전에는 이런것들이 문제가 되곤했지만 지금은 안전하다고 보면 됩니다.

  • 아무래도 택배상자를 들고, 택배기사로 위장해서 찾아오는 범죄가 있었죠.

    그런걸 방지하고자 개인정보가 나올법한 부분은 지우거나 찢어서 버리라는 겁니다.

    만에 하나 일어나면 큰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