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로 청소할 수 있는 장소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가구도 로봇청소기에 맞춰서 구매하거나 배치를 해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로봇청소기의 성능이 발전하고 구석구석 청소할 수 있게끔 발전하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집에 오랜시간 사람이 있다면 로봇청소기가 거추장스럽고 사치라 생각되실 수도 있습니다.
로봇청소기의 주 구매층은 집을 오랫동안 비워두고, 집에 돌아와서조차 청소할 시간이 부족한 가정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석구석 정밀하게 청소할 수는 없지만, 전반적으로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로봇청소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누구에게는 사치품이라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누구에게는 꼭 필요한 제품일 수도 있겠지요.
생활하는 패턴에 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