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쓰는 구상한 이야기가 길어서 완결이 안나는 경우도 있죠.
원피스의 경우 작가가 인터뷰를 통해 몇년안에 몇권안에 완결 내겠다 말하는걸 보면 구상한 이야기 자체가 장편인듯 합니다.
반대로 작가는 완결을 내고 싶은데 출판사나 독자들에 반발로 늘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데스노트가 1부로 끝내려던게 편집부의 요구로 2부까지 연장했다고 추측되는 작품입니다.
도라에몽도 독자들의 반발로 장기연재화된 작품입니다.
짱구는 못말려는 특이한 경우로 작가의 타계 후 그 자녀와 제자가 이어서 연재를 하는 중입니다.
그만큼 인기가 있고 이야기의 구성이 큰 틀이 있다기 보다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진 작품이라 이후의 스토리가 중요하지 않아서 가능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