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너서치 (SEARCH)입니다.
실제로 굵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굵어져 보이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것은 털의 모양을 잘 생각해보면 되는 문제인데요.
우리 몸의 털은 뿌리쪽이 굵고 끝으로 갈수록 점점 가늘어지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털을 밀게 되면 가는 윗부분은 잘리게 되는 것이고, 아래쪽(뿌리쪽) 굵은 쪽은 남게 되겠죠.
따라서 털을 잘랐음에도 아래쪽 굵은쪽이 보이기에 굵은 털이 나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결론은 제모는 걱정말고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