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질문자라면 저는 질문자님의 여친과 함께 병원부터 찾아서 종합 건강검진을 같이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알코올 분해수치가 어떻게 되는지를 살펴볼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문제가 없다면 그래도 혹시나 모르기 때문에 여친에게 술을 먹을 때 물과 안주를 섞어가면서 마시고 술을 먹기 전에 숙취에 좋다는 술깸 한포를 먹어볼 것을 권할 것이고 또 술을 다 마시고 나서도 술깸 한포를 복용해서 숙취가 없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술을 너무 많이 마시거나 자주 마시는 것은 알코올이 우리 몸에 축적되어서 나중에는 건강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당장은 어렵겠지만 술을 마시는 것은 좋지만 만일에 해당 여친과 장래까지 생각하신다면 이제 우리 장래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 장래에 태어날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술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것이 어떨까 하고 이야기를 해봅니다.
또한 술은 만일에 임신을 했을 경우에는 반드시 금주를 해야 합니다. 그런 점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여친으로만 남고 혼자 산다고 하더라도 술은 줄여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