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을 할 때 여성에게 2천만 원 정도 주나 본데요

이 돈 2천만 원은 중개인에게 들어가는 돈하고 각종 서류 절차 또한 한국어 학교를 보내기 위한 교육비와 생활비를 지급을 해 줘야 한다고 하는데요 2천만 원 정도로 결혼을 할 수 있다면 이득인 것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제결혼을 하실때 2천만원정도 들어간다는건 결혼비용을 제외한 금액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중개인 알선비, 처가에 보내는 돈, 처가에서 결혼식 올리는 비용, 한국어학교 교육비 및 생활비 등등이 있겠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도 결혼식을 올려야 한다고 하는군요. 이런저런비용을 따지면 2천만원은 훨씬 넘을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와서 같이 결혼생활을 한다고 하더라도 처가에 일정 금액을 보내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개인마다 처가의 국가마다 다르겠습니다만 이것은 알아보시면 될 문제이고요. 처가에 달달이 보내는 돈으로 처가에서 생활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혼생활이 행복하다면 2천만원을 들여서 결혼하는것도 나쁘지 않지요.

    요즘은 국제결혼을 통해서 우리나라로 들어와서 우리나라에서 살 자격을 얻고 도망가는 여성들도 많다고 합니다.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 국제결혼 비용인 2천만 원의 지출이 이득인지 여부는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중개인 수수료, 서류 절차, 교육비 및 생활비 등을 포함한 이 금액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통해 두 사람의 행복과 안정된 삶을 구축할 수 있다면, 그 가치가 금전적인 측면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단순히 비용만으로 이득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결혼 당사자들의 가치관과 목표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 국제결혼을 할 때 2천만 원 정도의 비용이 드는 건 맞아요. 이 돈은 중개인 수수료와 서류 작업, 그리고 한국어 학교 교육비와 생활비에 쓰입니다. 하지만 이득인지 아닌지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결혼 후 서로 잘 지내고 행복하다면 그 돈이 가치가 있을 수 있지만, 모든 상황이 그렇진 않으니 신중하게 생각하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