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과학적으로 바이러스가 고체비누거품과 물에서
고체베누의 계면활성제에서 거품이나서 이물질이나 때를 거품들이 분리시켜서 이물질이나 때를 씻어내는거잖아요.
그렇다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코로나바이러스가 묻은 손을 고체 비누로 비누거품을 내서 닦고난 다음 . 다음사람이 그비누로 손을 닦을 경우에 옮을수 있는 가능성이 과학적으로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단 코로나확진자가 닦을때 비누거품을 내는과정에서 그비누에 확진자가 만든 거품이 비누에 남아있었다는 전제예요.
가끔 공중화장실 고체비누쓰는곳에 비누에 거품에 그대로 묻어서 남아있는경우를 보거든요.
궁금한것은 비누의거품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씻겨만 나가는건지. 즉 물에 분리가되어서 바이러스가 물과함께 하수구로 그냥 내려가는건지. 아니면 그 비누의 계면활성제 성분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죽어서 내려가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과학적으로 바이러스가 물과 닿는순간 . 예를들어 세숫대야에 물을받아놓았는데 확진자가 침을튀어서 바이러스가 물에 들어간다던지 바이러스 묻은손을 그 세숫대야물에 담가서 물에 바이러스가 들어갔을때. 물안에서도 생존하는지. 그물이 다른사람 눈이나. 코에 튀어들어갈경우에도 전염될가능성이 과학적으오 조금이라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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