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라는게 유전의 영향이 큰걸까요??

제가 취업시즌때 공부를할떄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햇거든요 아침 여덜시에나가서 저녁일곱시쯤 복귀하고 햇는데 보면 항상 회사취업할떄 ncs가 60점을 못넘기더라고요 이게 다른 사람들은 더 열심히한거라는데 보면 주변에 저보다 머리가똑똑한 사람들이 너무많더라고요 나는 이렇게못푸는데...그생각부터들더라고요 그런사람들은 저보다 노력안해도 더 좋은 점수를 얻는거같아서 너무질투가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부에는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그것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노력과 환경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때로는 노력과 끈기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자의 학습 방식과 특성에 따라 성취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노력에 집중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성취를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부는 질적인 능력보다는 학습을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 말인즉슨 후천적인 영역이 더욱더 발휘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공부 머리가 좋은 사람은 극히 드물경우이고

    자신이 노력을 하고 어느정도 운도 따라야 점수가 많이 나오게됩니다.

    꾸준히 한다면 점수도 따라올수있습니다.

  • 네솔직히 공부머리는 타고 난다고 하죠 저도 많이 느끼는데요 머리가 나쁜 친구가 하루공부를 수업빼고

    독서실에서 6시간 꼬박하고 시험을 봣는데 50점을 못넘기더라구요 그런데 공부도 안하는 넘은 90점 넘기더라구요

    즉 공부 머리는타고난다 라고 생각합니다

  • 공부도 어떻게 보면 재능의 영역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노력으로 그런 사람들은 뛰어 넘을수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상위권은 진입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부도 유전의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머리 뿐만 아니라, 노력도 재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력도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 공부머리는 타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전이 아주 중요하다는 의미죠.

    노력해서 된다고들 하지만 그 노력할수 있는 힘또한 타고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