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안 좋은 과거를 얘기를 꺼내는 건 가슴 속 응어리를 다 토해내지 못했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그 친구가 본인에게 안 좋은 감정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술을 마시고 자기의 속내를 얘기 하는 건 경우에 맞지 않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친구와 술 마시는 자리가 아닌 차를 마시는 자리에서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세요.
”술을 마시면 과거에 나에 대해서 안 좋은 방향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나에게 안좋은 감정이 있다면 술 기운이 아닌 지금 이 자리에서 떳떳하게 말하라구요” 그리고 서로에 대한 오해가 있다면 풀어나가야 함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가 또 술 기운을 빌려 과거에 대한 본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데 안 좋은 이야기 라면 그 친구와의 인연을 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