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비행이 유류할증 오르는거 언제까지 그럴까요?
내년3월에 신행 발리 가야되는데 도대체 언제 뱅기펴 예매 하는게 좋을까요ㅠ 자꾸 오른다고 협박?기사나 나오고 은근 스트레스네요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흠… 너무 비관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국제유가는 전쟁이 끝나도 떨어지진 않을 겁니다. 그렇다고 올라가지도 않고 전쟁 끝난 시점에서의 유가가 계속 유지될 거란 의견이 많죠. 즉, 전쟁 이전의 유가로 되돌아오진 않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내년 3월에 발리 신혼여행 가시는데 유류할증료 상승 소식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유류할증료는 국제 유가와 환율 상황에 따라 계속 변동하는 것이어서 정확히 언제까지 오를지는 예측하기 어렵답니다. 요즘은 국제유가가 꽤 불안정해서 유류할증료도 오르내림이 심해요.
항공권은 보통 여행 3~5개월 전에 예약하는 게 적당하고, 그때가 가격도 가장 합리적이고 좌석도 넉넉한 편이에요. 너무 일찍 예약하면 요금이 더 비쌀 수도 있어서요. 내년 3월이면 지금부터 10~11개월 정도 남았으니, 조금 여유를 두고 11월~12월부터 항공권 실시간 가격을 체크하면서 좋은 조건이 나오면 예약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기사에서 자꾸 ‘오른다’는 얘기에 조급해질 필요 전혀 없고요, 좋은 혜택과 편안한 좌석을 꼭 잡으시길 응원할게요! 예약 전 후 비교도 꼼꼼히 하시고, 항공사 공식 사이트와 믿을 만한 여행사 사이트를 함께 활용하면 좋아요.
내년에 설레는 신혼여행이 더 행복한 추억 될 수 있게 미리미리 준비하며 스트레스는 조금 내려놓으시길, 마음껏 응원합니다!😊✈️🌴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상식선에서 생각해보자면
유가가 당장 전쟁종료가 되더라도 바로 내려갈것 같진 않아요
조금은 변동이 있을 수 있겠으나 유가가 진정 되려면 그동안 쌓인 정체현상이 해소되는 시점이 되어야
예전수준의 유가로 되돌아올 수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유류할증료는 국제 유가에 따라 매달 바뀌어 정확한 종료 시점은 예측이 어렵습니다. 다만 보통 출발 3-6개월전에 항공권을 예매하면 가격 변동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내년 3월이면 늦어도 가을~초겨울 사이 미리 확인해 보고 괜찮은 가격일 떄 잡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너무 기다리기보다 분할 비교하며 타이밍 잡는 걸 추천드립니다.
미국과 이란 전쟁이 끝나고 원유 생산도 정상으로 돌아와야 가능하다고 보며 지금 전쟁이 끝나도 올해 하반기 정도 되어야지 정상 수준이던 유가 60달러 부근까지 하락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