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평화전망대는 남한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북한 주민들의 삶을 육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08년 개관한 평화전망대는 남북 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민족 동질성을 회복해 평화통일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마을은 독특한 건물로 유명한 이 곳은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갯벌과 바다 그리고 이국적인 건물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스페인 마을은 베이커리, 카페, 레스토랑, 카라반, 숙소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국도를 타고 내려와 이 곳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이국적인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