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전염력이 강해 한 번의 성 접촉으로 약 50%가 감염될 수 있으며, 대개 성교 2~3개월 후에 나타납니다.
치료로는 사마귀의 위치, 크기, 숫자, 세균 감염의 유무, 환자의 나이, 성별, 면역 상태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되는 사마귀 치료법들은 포도필린 수지, 포도필록스 로션이나 젤, 사염화 초산액 등의 약물 도포, 전기 소작법, 냉동치료, 탄산가스 레이저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는 곤지름을 완치시킬 수 있으나 평균 25~50%에서 재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