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련한검은꼬리50입니다.
흰색 원단에 흘렸다면 화이트 wine을 부어서 담궈두셨다가 조물조물 하시면 금세 사라진답니다.
알카리와 산성 성분을 이용해서 지우는 방식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탄산수도 괜찮다고 해서 직접 해봤는데, 그다지 드라미틱한 효과를 느끼지 못했지만, 냉장고에 탄산수가 있다면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두번째로는 베이킹 소다를 이용한 레드와인 지우기로 일반 세탁세제를 바로 이용하면 타닌의 성분이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 얼룩을 지워야 된다는 점을 주의하시길 바래요.
베이킹 소다를 덮어줄 정도로 소복히 쌓은 후에 온수를 부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