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학적으로 성격은 오장육부의 발현이라고 봐야하는데 나이가 들면 오장육부가 점점 쇠퇴하고 죽어가게 됩니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원숙해진다 생각하지만 그건 옛날 물맑고 공기 좋고 무농약 작물 먹을 수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조선 시대에 담배 피는 인구가 삼십프로는 되었다는데 이분들 폐암도 안걸립니다
물맑고 공기가 좋으니가요
지금 현대는 공해에 농약에 스트레스까지 지금은 그냥 십대 후반에서 20대가 전성기입니다. 그때가 제일 감성도 좋고 판단력도 좋을 때죠
나이들면 갖가지 고질병에 암까지 오장육부가 시들어 버립니다.
성격도 변하는 것이죠
그나마 음식조절에 운동 열심히 한다면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