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덕망있는물소261

채택률 높음

마음 안 약해지고 퇴사하는 방법은??

이번달말까지만하고 퇴사를 하고 싶은데 회사사람들이랑 정들었고, 도움 받은 적이 많이서 미안해져서 계속 마음이 약해져요 저도 2월말까지 생각하다가 계속 망설이고 미뤄서 여기까지 온거에요 확실하게 퇴사할 방법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마음이 안 약해지고 퇴사하는 방법은

    본인의 마음이 냉정해 지는 것입니다.

    내가 가장 중요시 하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인지하고 상기를 시킨다면

    미련없이, 후회없이 퇴사를 할 수 있겠습니다.

    도움은 받은 적이 많았다면 커피와 디저트를 준비하여 본인의 마음을 전달하시면 됩니다.

  • 정 때문에 회사 생활을 하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본인이 생각 할 때 나의 미래를 위해서 도전이 필요 하다면 과감히 사표를 내는 것도 방법 입니다. 사표를 내고 다음 다닐 회사를 빨리 구해서 다음 회사 출근일 때문 이라도 지금 회사를 퇴사를 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마음이 약해지지 않으려면 주변사람들 보다는 본인만 생각하고 독하게 마음먹어야 합니다. 주변사람들이 아무리 좋아도 내가 힘들고 어려우면 절대로 안도와줍니다

  • 처음에 퇴사하려는 이유가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가 현재도 합당한지 파악해 보시고요. 이유가 타당하면 그 이유를 쫒아 가면 좋겠습니다.

  • 회사나 회사사람들을 생각하지 말고 본인 미래만 생각하시면서 퇴사를 결정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야 독한마음으로 퇴사할수가 있습니다.

  • 퇴사를 결심한 상황에서 마음이 약해지는 사례들도 많긴 합니다.

    우선은 퇴사의 이유를 다시 한번 명확하게 하세요.

    어떤 점이 힘들었는지, 왜 이직이 필요한지 이유를 정리하면서 자신을 다시 확신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퇴사 후의 계획을 명확히 세우고 그 다음 단계가 확실히 준비되어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회사 사람들에게 미안함 감정은 들 수는 있느나 각자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도 분명히 필요합니다.

    퇴사 전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정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미안하고 감사해서 본인의 길을 포기하는 일은 하지 마시구요.

    주변에서 퇴사 이후를 걱정한다거나 막으려 할 때에는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결심을 확실히 믿으시구요.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추는 것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길을 가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게 우선임을 꼭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 퇴사를 결심한 이유를 다시 한번 명확히 생각해보세요.그리고 마음을 다시한번 잡으시고 마음이 약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회사 사람들에게 미안함과 아쉬움 때문일 텐데요, 퇴사하기 전에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달하면 마음이 한결 편해질 수 있습니다.그리고 가까운 사이일수록 퇴사를 알릴 때 솔직하게 이야기를 전달하세요. 차라리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덜 배신감이 느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