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가 있으면 극우가 있는 것이고
본인들은 자신이 극좌인지 극우인지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런 걸 정치병이라 하죠
과거에는 극좌들이 설쳐서 성에 대한 불문명한 자세를 인정해줘서
이상한 성별개념까지 생겼고 그로인해 세상이 조금 이상해졌죠
그리고 자신들의 표를 위한 확장재정정책의 여파로 엄청난 물가상승들이 일어났습니다
거기에 반발해서 반대쪽이 다시 살아났고
세계 정치의 기조도 우측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극우와 일반적인 우파도 있지만
반대쪽에서는 자신들에 반하는 세력들을 극우라 표현하기도 하죠
유럽의 경우는 친환경이라는 말로 탈원전을 하고 제조업 강국들이 에너지비용부터 오르니
몰락하게 되고 마이너스 성장을 한 점도 있습니다
거기에 난민정책으로 인해 사회적 혼란이 가중 되는 것도 반대쪽이 클 수 있었던 환경이라 볼 수 있습니다